[스물다섯 번째 모임] 7/20(월)

이번 주는 특별한 손님인 목사님께서 저희 모임을 찾아 주셨습니다. 함께 식사를 하고, 기독교 대안학교와 교회 교육에 관한 서로의 생각과 비전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앞으로 정기모임에 함께 참여해서 기독교 교육에 관한 고민과 논의에 힘을 보태기로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두 사람 보다는 세 사람의 지혜가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브루멜른의 기독교 교육 철학 및 방법론에 관한 이해를 돕고자, 앞으로 몇 주간 브루멜른의 「기독교적 교육과정 디딤돌」의 몇 개의 챕터를 목사님과 함께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리뷰를 마치면 브루멜른의 방법을 활용해 특정 주제에 관한 단원 기획을 직접 시도해 볼 것입니다.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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